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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봄 영농대비 용수공대책 긴급회의 열어
작성일 2018-01-30 15:58 작성자 이근영 조회수 316
선제적 가뭄대책 추진과 물 절약 홍보캠페인 전개
 

▲경주 외동읍 영지저수지
 

 

경상북도가 봄 영농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북도는 지난 26일 경상북도경주시한국농어촌공사 관계관이 농업용수 확보 대책회의를 갖고 저수지 점검을 실시 했.

 

경북도는 강수량이 적고 저수율이 낮은 일부 남부지역에 선제적으로 가뭄대응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 13개 시군에 97억원을 투입하여 하상굴착관정개발저수지 준설 등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군농어촌공사 관계관 합동으로 영천시영주시 등 주요 저수지를 현지 점검해 오고 있다.

 

아울러올해 1월 19일에는 봄 영농대비 용수공급대책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선제적 가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물 절약 생활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2월부터는 '농업용수 확보대책 상황실' 을 3개반 10명으로 운영하고앞으로 가뭄이 심해질 경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 영농기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저수율 모니터링가뭄 단계별 대응전략 수립추진을 위하여 시군농어촌공사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고 중앙정부에 국비지원 건의 등 봄 가뭄 대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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