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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학교 밖 청소년' 70% 학업으로 복귀한 성과 올려
작성일 2018-01-29 16:24 작성자 이근영 조회수 293

▲학습지원단 선생님의 정기회의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돕는 경상북도학습지원단이 전체의 70%를 학업으로 돌려보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학교 밖 청소년’ 중 374명이 경상북도학습지원단을 통해 학업복귀를 지원한 결과 검정고시 합격대학진학복학 등 70%(259)가 학업으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학교 밖 청소년은 취학의무를 유예했거나 고등학교 자퇴퇴학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을 뜻한다.

 

학업으로 복귀한 259명 중 검정고시 합격 216(58%), 대학 진학 32(9%), 11(3%)이 복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학습지원단은 검정고시 과목 지도를 위해 학원 강사대학생퇴직교사 등 161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포항경주김천 등 14개 지역에서 교육 재능기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자 또한 14년도부터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학습지원단은 2014년 50명에서 현재 161명으로 증가하였고 희망 청소년들도 2014년 71명에서 374명으로 크게 늘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학습지원단은 93%, 희망 청소년 89%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정규식 경상북도 여성 가족 정책관은 학업중단이 실패와 좌절의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학교 밖에서 다시 도전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습지원단에 관심을 갖고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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