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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 독도 상설 전시관 설치' 강력 규탄
작성일 2018-01-29 16:23 작성자 이근영 조회수 306

경상북도 전경

경상북도 전경
 

경상북도가 25일 개관한 일본의 영토주권 전시관에 대해 26일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 전시관 개관을 규탄하고 즉각적으로 폐쇄 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상설 전시관은 도쿄 지요다구 히비야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왕이 사는 황거(皇居)와 일본 국회의사당과도 가까워 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 정부가 영토 문제와 관련해 상설 전시관을 연 것은 이 번이 처음이며전시관에서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자료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6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도쿄 중심가에 영토주권 전시관을 설치하여 자국민의 독도 왜곡 교육을 시도한 것은 한 양국 간 분쟁을 격발하는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했다.

 

김 지사는 ‘1905년 시마네현이 독도 편입을 결정한 각의결정서’, ‘독도강치 어업관련 자료등의 내용을 전시하여 잘못된 역사인식을 주입하는 것은 비교육적인 행위로 규정하며 겉으로는 양국 간의 외교 강화를 외치면서 독도에 대한 침략 야욕을 드러내는 일본의 이중적 작태를 개탄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장으로서 5천만 국민의 이름으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임을 분명히 밝혔다.

 

경북도는 김관용 지사의 성명서를 통한 강력한 대일본 규탄을 시작으로 범도민 규탄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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