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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 박광범 대표,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
작성일 2011-05-23 16:36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428

 

   
▲ 박광범 대표
메가젠임플란트는 지난 1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4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박광범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구미르치과병원장이기도 한 박광범 대표는 수입 임플란트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경험을 바탕으로 2002년 임플란트 제조회사인 메가젠임플란트를 설립했다. 이후 임플란트 등과 관련된 33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등록하며 치과산업 발전 및 국가 이미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임플란트의 대부분을 수입해서 사용하던 상황이었으나, 10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세계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다”며 “이는 기술개발을 통한 특허라는 결과물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기술개발과 특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이수원 특허청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책영상물 상영과 우수발명품 전시도 함께 이뤄졌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유공자를 포상해 발명가와 과학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발명의욕을 고취하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지난해 말 특허등록 100만건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우리나라가 진정한 지식재산 강국으로 나아가고자 다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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