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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PRIDE상품 지원센터 'CEO GyeongBuk' 매거진 발간
작성일 2011-05-06 16:35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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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GyeongBuk' 매거진 창간호 April 2011 Vol.1

지역기업들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유수한 기업들의 성공과 좌절 그리고 극복의 과정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다 함축적이고 핵심적인 정보채널로서의 자리매김이 CEO 경북의 가장 본원적 목표가 될 것이다.

또한, 각족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취지와 상세한 내용을 심도있게 전달함으로써, 적절한 지원을 통해 성장 가능한 기업발굴 및 지원기관과 기업 간 의사소통의 채널 역할을 수행하는 것 또한 CEO 경북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다.

발행인 - 신 홍 철


4월의 COVER STORY - 동양정밀 윤진필 대표이사


“기업인이 기업인의 마음을 안다”

동양정밀 윤진필 대표이사는 자신의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이사인 동시에 같은 기업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관리 공단의 이사장 이자 기업인들의 고충 처리반 역할을 하는 경북PRIDE상품지원센터 CEO협회 협회장이기도 한 참 별난 대표이사다.

실제 기업을 운영하며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인들을 지지하고 도움을 주는 직책을 수행함으로써 기업인들로부터 ‘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윤진필 대표이사를 만나보았다.

꿈과 열정으로 일궈낸 제조업체 동양정밀.. 긍정의 힘과 오픈 경영이 우수 기업의 비결

대표이사만큼이나 바쁜 직업이 또 있을까?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어 생활 한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윤 대표를 보면 알 수 있다. 하루 업무 수행만 해도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그는 여기에다 자기계발 시간까지 투자한다. 윤 대표의 24시간은 정말 특별하다.

21년을 매일같이 같은 시간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하루 일정을 확인하고, 동양정밀 2공단으로 출근, 업무 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한다. 그리고 다시 본사로 자리를 옮겨 임원회의를 끝내고 공단으로 들어가 업무를 계속한다. 그의 철저한 시간관념과 성실성은 이미 직원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
하다. 윤 대표는 이러한 철저한 자기 관리와 시간관리 능력으로 동양정밀을 우수 제조기업으로 이끌어왔다.

동양정밀 윤진필 대표는 1975년에 제일합섬(주)에 입사해, 10년간 근무하다 1985년 12월 ICI 우방(주)에 입사하여 관리본부장을 역임하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는 협진화학(주)에 입사, 전무이사직을 역임했다.

이후 1993년에 (주)럭키 유제사업을 인수해, 송정산업을 설립하고, 이듬해인 1994년에는 송하산업을 설립, 1995년 송정산업과 송하산업을 합병하며, 지금의 동양정밀의 모습을 갖추었다.
대표이사라는 높은 직함에 올랐으면서도, 평생을 배우는 자세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는 윤 대표는 더욱 전문성을 갖춘 경영인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1992년 2월 계명대학교 정책개발 대학원에서 정책결정자 과정을 수료한 것에 이어, 2001년 2월 경일대학교에 입학, 공업화학과를 이수했다. 그러나 배움에 대한 갈증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통상 비즈니스학을 공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한의학에도 관심을 가져, 올해 초 대구한의대 한방산업대학원 한약재약리에 관한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많은 일들을 이뤄냈지만, 그는 아직도 이루고 싶은 꿈과 하고 싶은 일이 많다. 동양정밀은 현재 업계 유수 기업인 일본의 다케모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고, 관련 제품 제조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윤 대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동양정밀은 현재 이란, 파키스탄, 터키, 태국, 베트남, 대만, 브라질, 멕시코, 페루 등 세계 곳곳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중장기 목표를 중국시장 공략으로 잡고 있다. 중국은 섬유 생산량 1위 국가로, 그만큼 화섬유제 업체들에게는 기회의 땅이라 불릴 만큼 시장 공략 기회가 무궁무진하다.

1995년에 동양정밀을 설립하여 현재 세계 여러 지역에 수출 시장을 가지고 있고, 이제 섬유 관련 제조 회사들의 꿈의 땅이라 불리는 중국 시장까지 목표로 하기까지에는 윤 대표의 리더십과 융통성 있는 경영방식이 큰 역할을 했다.

‘기업경영에 있어 리더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라는 질문에 그는 특유의 담백한 답변을 내놓았다.

“제가 무슨 리더십이 있습니까? 개인의 사리사욕, 남을 위하는 자세가 형식적이고 뽐내기 위한 가식이 아니라 진실일 때 그것이 바로 비판 받지 않는 리더십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저의 리더십이라면 리더십이죠.”

기업의 성공 비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그는 미사여구 없이 간결하게 대답했다.

“긍정적인 사고,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발에 불이 나게 뛰었었죠. 그랬더니 이제 밥 먹고 살 정도가 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위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내 자신을 다스리는 것. 그게 성공 원동력입니다.”

- [기업인이자 기업하기 좋은 터전을 만들어 주는 파워기업인 동양정밀 윤진필 대표이사] 기사중...

- 기사더보기 www.thece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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