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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금속공업(주)] 청년 일자리 늘린 경북중기 ‘인센티브’
작성일 2017-06-26 15:32 작성자 이근영 조회수 2,494
링크 관련링크 http://www.idaegu.com/?c=3&uid=363898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청년 일자리 확대에 힘쓴 경북도내 중소기업들이 인센티브를 받았다.

 

경북도는 22일 (주)신라공업 등 올해 1/4분기에 청년 97명을 고용한 도내 9개 중소기업 대표에게 우수기업 지정증서를 수여하고 지원금 2억5천만 원을 지급했다.

 

도에 따르면 경산에서 마그네틱 코일을 생산하는 (주)신라공업은 지난해 말 기준 고용인원(287명)을 유지하면서 올해 청년 27명을 채용해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5천만 원은 화장실과 직원휴게실을 고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도는 전했다.

 

같은 기간 청년 13명을 고용한 명성공업(주), 11명을 채용한 산동금속공업(주)과 (주)엠에스정밀, 10명을 채용한 월드시스템(주) 등은 각 3천만 원을 받았다.

 

또 (주)교하산업(8명), 덕우전자(6명), (주)서휘(6명), (주)진성아이앤디(5명) 등은 각 2천만 원을 받았다.

 

이들 기업도 지원금을 기숙사, 직원 샤워장, 체육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도가 지난해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시작한 시범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금 규모가 5배 가까이 늘어난 20억 원을 청년고용 우수기업의 고용환경개선에 지원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지역기업이 일어서야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고 청년이 돌아와 함께 사는 경북을 만들 수 있다”며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의 발전을 기대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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