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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벡셀] 유럽 군용 배터리 시장 진출
작성일 2013-08-16 17:0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280

국내 중소업체의 이차전지가 유럽시장에 진출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전기자동차 등 글로벌 배터리 시장이 커지면서 유럽시장은 우리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

벡셀(대표 김용환)은 프랑스 군 납품 업체인 A사와 통신장비용 리튬이온 중형 이차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일 군용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어 유럽 내 꾸준한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유럽 시장은 프랑스 배터리 제조업체인 샤프트가 주도했으나 중대형 배터리 수요가 늘면서 국산 배터리 채용까지 확대 추세다. 삼성SDI와 LG화학의 독일, 이탈리아 진출에 이어 벡셀까지 진출한 것이다.

벡셀은 지난주 초도물량으로 100㎾h 규모 리튬이온 전지 셀을 선적했으며 올해 말까지 1㎿h 셀을 수출할 예정이다. 프랑스 A사는 벡셀의 이차전지와 자체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을 적용한 배터리 팩(10Ah급)을 군에 공급할 방침이다. 벡셀은 이와 함께 독일의 군납업체와 이차전지 공급을 위한 제품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결과에 따라 하반기 추가 수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서명수 벡셀 연구소장은 “지금까지 유럽 시장은 거의 프랑스 샤프트의 독점 형태였으나 국산 배터리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올해 프랑스 군용 시장에만 10억원 매출실적이 예상되고 추가로 독일시장까지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벡셀은 ESS 분야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올해 초 파워테크·엘엔에프신소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근 독일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교환하고 독립형 ‘태양광발전+ESS’ 개발에 착수했다. 내달 가정용(1~20㎾h급) 제품을 독일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그린데일리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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