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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가젠임플란트] IR52 장영실상 메가젠임플란트 / '애니리지 시스템'
작성일 2012-10-19 16:52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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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가 개발한 임플란트 제품 `애니리지 시스템`이 제3주차 IR52 장영실상을 받았다. 상하거나 손실된 치아를 대신해 인공치아를 고정시키는 임플란트 제품으로, 환자의 골밀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임플란트와 치조골이 잘 붙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빠르고 환자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일종의 인공치아인 임플란트는 나사 형태를 띤다. 치근(이 뿌리)을 대신하는 티타늄을 치아가 빠져나간 치조골에 심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고정시켜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시술한다. 임플란트 시술 시에는 치조골에 구멍을 내 티타늄을 잘 고정하는 기술이 중요한데, 환자의 골밀도가 낮은 경우에는 지지물을 뼈에 고정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나이프 스레드(knife thread)` 형태를 고안해 잇몸을 뚫고 들어가는 날카로운 날이 없어도 임플란트 자체가 충분한 절삭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제품은 골밀도가 낮아 치조골이 약한 사람에게는 날 높이를 조절해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과정에서 흔들려 원하는 위치에 시술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던 기존 임플란트와 달리 임플란트 위치를 잡아주는 진입가이드 부분이 장착돼 정확한 위치에 손쉽게 시술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환자의 골밀도에 따라 적절한 구멍을 뚫어 임플란트와 치조골이 맞닿는 면적을 넓게 만들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줄어드는 장점도 있다.

손규석 부장은 "기존 임플란트 시술 후 뼈와 임플란트가 잘 붙는 데 10~12주가 걸리지만 애니리지 시스템 시술 시에는 이 기간을 2주 정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임플란트시장의 잠재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연구팀은 "2006년 북미 유럽 일본에서 치아를 하나 이상 상실한 3억명 중 5000만명이 틀니, 브리지 등 전통 방식의 시술을 받았고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는 500만명에 그쳤다"며 "잠재 수요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매일경제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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